부천에 계신 고객님께서 트랙스 크로스오버 신차렌트 계약을 위해 대전까지 먼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고객님은 아르카나와 트랙스 중 고민하시다가 결국 트랙스로 결정하셨습니다. 초기 자금 조건과 차 크기는 비슷하지만, 디자인에서 트랙스에 더 끌리셨던 것 같습니다.


트랙스 레드라인 신차 정면, 후면 이미지
트랙스로 최종 결정한 이유
처음 고객님은 아르카나와 트랙스 중에서 선택 고민을 하셨습니다. 두 차량 모두 초기 자금 조건과 차 크기가 비슷했기에, 결국 고객님은 디자인적인 매력에서 트랙스를 선택하셨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레드라인 버전은 차량 곳곳에 레드 스티치가 가미되어 있어, 스포티하고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고객님께 큰 매력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차량의 매력적인 외관은 사진으로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쉐보레 브랜드의 트랙스 레드라인, 아르카나와 비교하면 크기는 살짝 더 큰 차체입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첫인상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17인치 휠을 장착하고 있지만, 실제로 보면 휠이 상당히 커 보입니다. 특히, 쉐보레의 신차 실내는 예상보다 넓어서 저도 놀랐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레드 포인트가 강조되어 있어 세련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트랙스 실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순정 내비게이션 대신 안드로이드 오토
고객님께서 선택하신 모델에는 순정 내비게이션이 없지만, 르노나 쉐보레 차량을 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안드로이드 오토가 훨씬 편리합니다. 국내 내비게이션 앱이 워낙 잘 되어 있어, 순정 내비게이션이 없어도 큰 불편은 없습니다.


트랙스의 실내는 한번에 볼 수 있는 2열에서 찍은 이미지
출고 당일의 기억
대전에 직접 방문하신 날, 고객님께서는 비닐이 그대로 붙어있는 핸들을 보시고 깜짝 놀라셨습니다. 비닐이 제거되어 있을 것이라 예상하셨던 것 같네요. 모든 계약 절차를 마친 후, 고객님께서 핸들을 부드럽게 만지며 환하게 웃으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천까지 안전하게 돌아가셨으리라 믿습니다.